분류없음 2018.01.16 04:47

일수대출 독특하게 살아움직일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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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대출 싱싱한 육회 한접시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어떤사람은 소고기를 날거로

먹으면 기생충이 들어간다 막 그러는데

저는 일단 좋아하는 음식은 먹고 봐야해요




일수대출 고소하니 입안에서 살살녹는 요런걸

어찌 안먹고 살수 있을까요!ㅎ



일수대출 참기름 듬뿍 달콤하고 아삭한 배와함께

먹는 육회는 아는사람만 아는 맛이죠~

일수대출 저도 처음에는 날거 어떻게 먹냐고

그랬던 사람인데 지금은 육회에 

푹빠져 잘 먹고 있답니다ㅎ




일수대출 다만 육회를 먹더라도 진짜 신선하게

나오는곳에가서 먹어요!!



일수대출 그리고 육회말고도 익은 소고기도 

좋아해요ㅎ 날거로만 먹는건 아니랍니다ㅎ

어제 아침도 시원한 쇠고기무국으로 시작

했거든요ㅎ



일수대출 언니가 어디서 무료 영화티켓을 얻었다면서

덩실덩실 특별하게 같이 영화를 보자면서

제의하길래 얼른 같이 보자고 했습니다 일수대출 제가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고 또 마침 제가 딱

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던게 있었거든요

영화관 와서 심심해서 여기저기 보고 있어요





요새는 워낙에 일본풍의 그런 맛있는 가게들

정말 많이 생겨난것 같아요 예전에 부자들

이 초밥이나 라멘먹으러 일본간다고 그런애기




했지만 요새는 일본 음식들도 한국 사람들

이 너무 맛있게 잘 하니까 저는 궂이 일본

안가도 되고 참으로 행복한 조화잖아요



분류없음 2017.11.28 01:00

일수 대출 코스 선택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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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대출 여행 폴더를 털던 와중에 발견한 사진이에요.

오사카 갔을 때인데 그 당시에 아마 급하게 준비해서 

급하게 떠난 여행이라 이것저것 열악한 게 많았는데 

먹는 건 끝내주게 잘 챙겨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먹는 게 최고입니다.





일수대출 빡빡한 일정 속에 고베구경을 마치고 와서

점심도 못 먹은 채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도쿄 치카라메시>에서 늦은 점심 해결했을 때예요.

귀여운 메뉴판이 보이고~




일수대출 가게 밖에 설치 된 자판기에서 맘에 드는 메뉴를 고른 뒤

계산을 하고 식권을 내면 주문 완료입니다.

이런 시스템 너무 편리한 거 있죠. 테이크아웃 해서

먹으려다가 들고 또 숙소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들어가서 먹었어요. 당시 모든 게 다 힘들었기에...

걸을 힘 조차 없었죠.



일수대출 규동 주문하고 가게 구석 자리에 앉아서

이것저것 찍었었네요. 일수대출 시치미를 비롯한 각종 양념들이

보이고, 사실 잘못 넣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넣지는 않습니다.





일수대출 기본으로 나왔던 샐러드인가 그랬을 거예요.

옥수수콘이 참으로 앙증맞게 들어가있네요.



별 특별한

맛은 없고 그저 그랬던~ 일수대출 메인 메뉴인 규동은

밥양이 엄청나서 결국엔 남기고 고기만 싹싹 긁어먹었던

기억이 나요. 체인점이라고 들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일수대출 엄마도 저도 이날의 이 여행을 아직도 이렇게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날은 정말 저희가 체력

적으로 한계까지 몰아붙일 정도로 고생을 했고





정말 지쳐서 손가락 하나 꿈쩍하기 힘들어서

널부러져 있다가 일수대출 무심코 보게된 하늘은 그냥

작품 아니 자연 그자체로 웅장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