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18.01.04 01:51

부산동래일수 반찬이 따로있나

부산동래일수 반찬이 따로있나



안녕하세요! 부산동래일수 올해가 개해라서 그런지 얼마전

친구한테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 받았어요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었는데 자신이 없었거든요

맨날 산책시켜주고 씻겨주고 대소변 뒤처리 해줘

야 한다는게 정말 고민이 많았었는데





부산동래일수 고민끝에 강아지 한마리 분양 받았네요

동물을 키운다는게 엄청 신중해야겠더라구요

친구 강아지 키우는거 옆에서 지켜보니깐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왠만한 책임감가지고는

안되요~ 부산동래일수 아이한명 키운다는 생각으로 강아지를

키워야하는데 저도 이번에 개해이기도 하고

너무너무 키워보고 싶어서 오랜 고민끝에 선택한

일이랍니다~ 친구 말티즈 강아지가 새끼를 여러





마리 낳았는데 그중에 한마리를 분양받은거예요

엄마품에서 잘 크고 잘자라고 있다가 제가 이제

분양해서 키우고 있는데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하얀털이 너무 사랑스럽고 눈망울이 너무 이뻐요

엄청 이렇게 귀엽죠ㅋㅋ




부산동래일수 마치 인형같은 강아지 모습에 보기만해도 흐뭇한

웃음이 나오는데 나중에 훗날 아이를 낳으면

이런기분이겠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답니다ㅋ

아직 강아지를 키우고 한다는게 서툴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지만 동물사랑이 어떤건지 저도 솔선

수범하여 잘~~키워볼려구요







부산동래일수 강아지 처음 데리고 왔을때 이름 짓는게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것 같아요ㅋ

어떤이름이 사랑스럽고 입에 착착 붙을까 고민

만하고 있다가 너무 사랑스럽게 생겨서 블리

라고 지었네요 러블리의 준말 블리예요




부산동래일수 이제 고작 이틀 같이 있었는데 너무 애교도 

많고 내가 주인이라는걸 블리도 아나봐요

이건 친구한테서 뜯어온ㅋㅋ 갈취 해온

블리 간식들이예요~ 








아직 어떤 사료가 좋고

어떤 간식이 좋은지 잘 몰라서 친구한테서 뺏어

왔다고 할까요?ㅎ 부산동래일수 잘먹는거 보면서 앞으로 간식은

어떤걸 사야할지 직접 사볼려구요

블리가 좋아할 간식이나 관심거리는 뭔지 열심히

파악해서 반려견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