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18.01.18 02:51

연체자대출방법 은행은 사람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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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자대출방법 갑자기 하늘에서 눈이 쏟아지네요

기분이 좋기도 하고 눈바라보니깐

집에 어찌가나 싶어서 우울하기도 하고 ㅋㅋ




연체자대출방법 어쨋든 회사끝나고 ㅋㅋ추위를 이기는

닭한마리 먹으러 갔습니다~~




연체자대출방법 눈오는거 관계없어요~~왜냐믄 저는

대중교통이용하니 사람이 좀 많고

좀 붐비고 미끌미끌할뿐..ㅠㅠ






연체자대출방법 친구한테 사당역 앞에 닭한마리로

오라고 전화했습니다~~뜨끈한 국물

혼자만 먹을수는 없죠~~ㅋㅋ

이거 몸보신도 제대로인데~~




연체자대출방법 여기 회식장소로도 유명한가봐요!

맑은국물에 닭한마리를 퐁당 빠뜨려놓은듯한

비쥬얼~~ 여기 뷰도 좋고~~눈오는거

보면서 닭을 뜯었습니다.ㅋㅋ



연체자대출방법 국물이 뽀얀게 한입떠먹어보니

정말 예술입니다.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친구랑 엄청 먹었어요~~


연체자대출방법 취향에 맞게 소스랑 찹찹..넘 맛있게

먹었나봐요~~부추랑 곁들여서도 먹고

담에는 비오는날 와볼까?


분류없음 2018.01.16 04:51

개인돈대출 바로 뒤적거리면 찾을수있어

개인돈대출 바로 뒤적거리면 찾을수있어


개인돈대출 결혼준비는 해도해도 끝이 없는것 

같아요~ 언니의 결혼식준비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내가 진이 다 빠질 정도

였답니다ㅎ




개인돈대출 예비형부가 시간이 안되서 결혼준비

하는거 거의 내가 하인처럼 쫓아다니

면서 언니를 도왔어요~

이번에 청첩장샘플 고르는것도 같이~





개인돈대출 내눈에 다거기서 거긴거 같고 그냥

아무거나 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정작 본인은 아닌가봐요





개인돈대출 하긴 결혼을 알리는 청첩장인데

신경이 쓰일수도 있겠지만~~이런거

돈아깝지 않나요? 그냥 모바일청첩장

으로만 하면 안되는건지ㅠ




개인돈대출 뭐시 준비할게 끝도 없는건지~

청첩장 고르는것도 한참을 고민했어요





개인돈대출 워낙 꼼꼼하고 자기주장 강한 언니라

청첩장샘플 하나 고르는것도 만만치 

않았는데 그래도 언니 결혼이 점점 

다가 오니깐 맘이 이상하긴해요~




개인돈대출 동생이 그저께 갑자기 아이스크림을 한손에

가득이 들고는 들어왔는데요 원래 단거는

질색팔색을 하는애라 왠일로 사가지고 왔



나 하고 물어보니까 선배님이 선물로 사주

셨다길래 얼싸구나 하고는 개인돈대출 제가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라는 마음으로 먹었습니다



분류없음 2018.01.16 04:47

일수대출 독특하게 살아움직일것도

일수대출 독특하게 살아움직일것도




일수대출 싱싱한 육회 한접시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어떤사람은 소고기를 날거로

먹으면 기생충이 들어간다 막 그러는데

저는 일단 좋아하는 음식은 먹고 봐야해요




일수대출 고소하니 입안에서 살살녹는 요런걸

어찌 안먹고 살수 있을까요!ㅎ



일수대출 참기름 듬뿍 달콤하고 아삭한 배와함께

먹는 육회는 아는사람만 아는 맛이죠~

일수대출 저도 처음에는 날거 어떻게 먹냐고

그랬던 사람인데 지금은 육회에 

푹빠져 잘 먹고 있답니다ㅎ




일수대출 다만 육회를 먹더라도 진짜 신선하게

나오는곳에가서 먹어요!!



일수대출 그리고 육회말고도 익은 소고기도 

좋아해요ㅎ 날거로만 먹는건 아니랍니다ㅎ

어제 아침도 시원한 쇠고기무국으로 시작

했거든요ㅎ



일수대출 언니가 어디서 무료 영화티켓을 얻었다면서

덩실덩실 특별하게 같이 영화를 보자면서

제의하길래 얼른 같이 보자고 했습니다 일수대출 제가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고 또 마침 제가 딱

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던게 있었거든요

영화관 와서 심심해서 여기저기 보고 있어요





요새는 워낙에 일본풍의 그런 맛있는 가게들

정말 많이 생겨난것 같아요 예전에 부자들

이 초밥이나 라멘먹으러 일본간다고 그런애기




했지만 요새는 일본 음식들도 한국 사람들

이 너무 맛있게 잘 하니까 저는 궂이 일본

안가도 되고 참으로 행복한 조화잖아요



분류없음 2018.01.13 04:23

대출세상 왜 이렇게 해피한건지

대출세상 왜 이렇게 해피한건지



대출세상 기분이 꿀꿀할땐 달달한게 땡겨요

몽쉘통통 50%할인 하길래 한통 사가지고 왔어요

어릴적에 초코파이보다 몽쉘을 더 많이 좋아했었는데

이맛은 여전하네요




대출세상 부드러운 초코케익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쉬멜로우

들어있는 초코파이보다 몽쉘이 더 좋아요





초코도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라 치아에 끼는게 

덜한것 같아요~ 다른 초코빵 같은건 먹고나면 치아에

잔뜩 끼어 있는데 이건 덜해요



기분 꿀꿀하다고 한자리에서 3개나 까먹었어요

대출세상 배도 고프기도 했구요

먹고 보니 3개째 헐~~ 한통 사놓은게 잘못이네요ㅠ




보이면 다 먹게 된다는ㅎㅎ 식욕이 왕성해서 큰일이예요ㅎ

달달한 초코 몽쉘먹고 나니 그나마 기분이 좀 좋아졌어요

역시 달달한거 먹으면 기분까지 달달해지나봐요

대출세상 그런데 기분 꿀꿀하다고 이렇게 매일 달달한거 

먹다가는 살이 폭풍 찔것 같으니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먹을땐 하나정도만 먹어야 할듯~




먹고나면 양치도 잘해줘야지 몇일전 치과치료 다끝내고

이빨이 안아픈데 또 충치 생기면 안되겠죠^^

대출세상 이가 아파보니 치아건강이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새삼 깨달았었죠ㅎ 이제는 걱정없이 맛있는것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넘 좋네요~ 




몽쉘통통 한통으로 케이크 부럽지 않게 만들 수

있어요! 대출세상 보통 케이크는 예쁘기도 하지만 잘 안먹잖아요

다 먹을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돈이 아까

웠는데 이렇게 몽쉘통통 한박스로 쌓아올리면 저렴하게

맛있는 케이크하나가 완성되지요





대출세상 생일날 몽쉘케이크 사용해본적 있었는데 촛불 켜고

하니까 일반 케이크 못지 않게 좋았어요

잘 먹지도 않는 케익 비싸게 사지말고 이렇게 

몽쉘이나 초코파이 오예스 이런걸로 쌓아 만들어보세요



그나저나 이거 하나에 칼로리가 어느정도 되는지는

대출세상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할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맛있다고 계속 까먹다가 몸무게가

훅 늘어날것 같아 걱정이네요^^






분류없음 2018.01.10 21:54

창원일수 애기들은 조심해야되는데

창원일수 애기들은 조심해야되는데




창원일수 지나가는길 전단지 나눠주는건 받기 싫은데

행주나 종량제봉투,손난로 같은거 나눠주면 좋다고

얼른 받아요ㅎ 얼마전 지나가는길 받은 손난로,,

몇일동안 이거 덕분에 옷주머니가 항상 뜨끈뜨끈



했지 뭐예요ㅋ 창원일수 첨엔 사용할때 아무리 흔들어도

따뜻해질 기미가 안보이더니 조금 있으니깐

뜨끈뜨끈 그런게 5시간은 넘게 간것 같아요

주머니에 넣어두니 계속 열기가 식지 않더라구요

너무 따뜻하니 좋았어요



창원일수 남들은 따뜻하게 잡아줄 애인 손이 있겠지만

저는 솔로이다 보니 이런거라도 있어야 허전

하지 않겠어요ㅎ 솔로이신분들 따뜻한 온기가

필요하다면 손난로 조그만한거 주머니에 넣어두세요ㅎ



어제는 눈이 정말 많이 와서 손도 많이 시러웠

는데 주머니에만 손 넣으면 아주 사르르 녹았지

뭐예요~ 창원일수 손난로 정말 위대하게 느껴졌지요

눈이 많이 와서 온통 새하얗게 덮인걸 보니 

분위기,낭만 갑이였어요





아무렇게나 사진 찍어도 화보가 되는듯

다만 풍경만 화보지 제가 찍히면 이건 답도

없는 사진이 된다는거ㅠㅠ 우울하네요ㅎ





평소 자주 지나가던 길 아무도 밟지 않은 하얀

눈길을 보면서 발자국을 남기고 싶어졌어요

창원일수 그래서 이렇게 내 발자국만 잔뜩 남겼네요ㅎ




손난로 이거는 재활용이 여러번 가능한것 

같은데 언제까지 사용이 되는건지 궁금해요

얼마전 받은건 너무 뜨끈하고 좋아서 돈주고

사고 싶을정도예요~ 이거 받기전에는 핸드폰

대리점에서 나눠준게 있었는데 그건 별로




따뜻하지 않고 따뜻한 온기가 오래 가지도

않았었거든요~ 창원일수 근데 이건 완전 뜨끈해서 

신기할 정도예요 따뜻함에 반했어요ㅎ





요즘에는 감기가 유행이라 따뜻하게 해준다고

붙이는 핫팩같은것도 많이 사용한대요

창원일수 패딩이나 점퍼 안쪽에 붙이고 다니면 옷속

안의 온기가 전해진다고 하니까 다음엔

옷에 붙이는걸로 장만할려구요



분류없음 2018.01.09 22:05

울주군일수 모자를 옆으로쓰고

울주군일수 모자를 옆으로쓰고




울주군일수 매콤하고 쫄깃한게 먹고 싶어서 떡볶이 배달

시켜먹었어요~ 집근처에 매운떡볶이집이 있는데

매운맛은 너무 매워서 정말 혀에서 불이나거든요

그래서 순한맛으로 시켜먹어야 맛있는 매운맛으로

떡볶이 먹을수 있어요


울주군일수 만원이상 되어야 배달해주는게 좀 그래요~

집앞이라 직접 가서 먹으면 좋으려만 혼자서 가게

안에서 먹기도 그렇고 그냥 배달시켰네요

잡채튀김이랑 김말이,오뎅튀김까지 세트로 주문

했어요~ 한봉지가 푸짐하죠^^




매콤한 떡볶이 이렇게 국물이 있는게 좋아요

국물은 얼큰하면서도 계속 숟가락이 가는 맛인데

매워서 헥헥 거리면서도 끊을수가 없어요ㅎ

이거 은근 중독된다니까요ㅎ



울주군일수 떡은 쌀떡이 아닌 밀떡인데 밀떡이라 더욱 식감이

좋아요~ 쌀떡이 훨씬 쫄깃한 감이 있긴 하지만

밀떡이 식감이나 맛이 저는 더 좋더라구요

길다란 떡볶이~ 내가 좋아하는 밀떡~ㅎ




국물이 떡속까지 양념이 베여 있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맛있는걸까요? 

울주군일수 매운 떡볶이 먹을땐 이렇게 쿨피스랑 먹어야 

입안이 진정되요 쿨피스 맛 고를때 정말 고민

되요ㅎㅎ 복숭아맛도 맛있고 자두맛도 맛있고

파인애플맛도 맛있거든요





어제는 오랫만에 파인애플맛으로~~

떡볶이 먹고 얼얼해진 입안으로 파인애플

새콤한 쿨피스로 진정시켰어요

울주군일수 그리고 다시 김말이튀김을 국물에 꾹 담궈

소스 듬뿍 찍어 먹어요~ 



아~~ 이 중독되는 맛을 어찌하리요ㅎ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맛있어요

울주군일수 근데 왜 집에서는 이런맛이 안날까요??

은근 해장하기에도 좋은 여기 떡볶이국물은

얼큰하면서도 달짝지근해서 맛나요




특히 튀김이랑 같이 먹으면 배불리 먹기 좋지요

즐겨먹는 치즈떡볶이 말고 그냥 시켰더니

쭉 늘어나는 치즈가 왜케 그립던지

다음부터는 원래 먹던 치즈토핑 된걸로 먹어야

겠어요~ 치즈가 들어가면 덜 맵거든요

간만에 매운맛으로 스트레스 풀었네요




분류없음 2018.01.09 03:57

부산연제일수 지금 제정신이 아니지

부산연제일수 지금 제정신이 아니지



부산연제일수 아이의 치아건강을 위해 치실을 자주 해주고

있습니다 치과에 한번가면 꼭 큰돈이 깨지더라구요

평소에 치아관리를 잘해줘야 돈도 굳겠다 싶어서

치실 꼭 사용해주라는 의사선생님 말에 치실

잔뜩 사놨어요~ 


부산연제일수 두가지 종류로 10개 샀어요ㅋ

그런데 이건 일반 치실이라 괜찮은데 이거는

치약성분이 묻어 있나봐요 치실을 입에 가져다

대면 치약처럼 쏴~~한 맛이 느껴져요



저는 시원해서 좋던데 아이들은 아주 기겁하네요ㅎㅎ

맵다고 난리난리~~ 그래서 안매운거 5개만 

아이들한테 사용하고 매운건 어른들이 사용해야

할까봐요~ 이참에 나도 치실로 치아관리 잘해

줘야겠네요^^ 치과에 한번 가면 치료비용도 많이

들고 치료 받는것도 겁나고 그렇잖아요



부산연제일수 평소에 치실 사용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치아건강관리에 많이 도움 된대요^^

매운맛 나는 치실 이거 하면 할수록 시원하니

좋은것 같아요~ 해주고 나면 뭔가 개운한 

느낌이 들어요~ 나 치약성분맛 나는 치실 이게

좋은데 아이들은 왜 기겁하는지ㅎㅎ




아직 매운치약으로 양치를 안해봐서 그런가봐요

앞으로는 매운치약 사용하는 습관을 가져야할것

같은데 불소성분 많이 첨가된거는 아직 무리이겠죠?

저불소치약 사용중인데 어른들 사용하는 치약은

언제쯤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을까요?



부산연제일수 약국에서 치실 살때 좀 비싸게 주고 산것 같아요

다음에는 인터넷으로 구입해볼까 싶네요

치실 구입하면서 의약품 필요했던 연고랑 밴드

같은것도 잔뜩 구비해야할까봐요






구급상자 안이 텅텅 비어 있거든요 

단거 좋아하고 간식 좋아하는 아이들 양치도

서툴고 하다보니 충치가 생기는 경우가 잦은것

같아요~ 우리아이들만 그런건지ㅠㅠ



부산연제일수 그래서 음식물 제거 잘 되도록 평상시 치실 잘

해주는게 충치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해요

앞으로는 양치후에도 치실로 치아사이사이까지

깨끗하게 관리해보세요




부산연제일수 치약맛 나는 치실은 사용하고 나면 양치한것

처럼 개운하기까지 해서 저는 갠적으로 이게

정말 맘에 드네요ㅎㅎ



분류없음 2018.01.06 02:28

부산북구일수 문집이 한가득

부산북구일수 문집이 한가득




부산북구일수 토니네일 젤광으로 허접하지만 셀프네일했어요^^

손톱에 매니큐어 바르는거 좋아해서 매니큐어만

보면 그냥 지나치기 힘들어요ㅎ




마치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가듯 저역시

세일하는 문구를 보거나 원플러스 원이라는 

문구를 보면 어김없이 발걸음이 그쪽으로 향해요ㅎ





손이 이쁘지 않아서 매니큐어라도 발라줘야 여자여자

해보이는 손이 되거든요~ 부산북구일수 요즘엔 딥블루,딥그린,딥버디건

색상이 어찌나 이쁜지~~ 겨울이라 딥한 색들이 이뻐요

집에와서 개봉~~역시 신상인데다가 새거라 발림성이

굿~~~솔상태가 좋네요^^ 부산북구일수 그런데 정신없어서 

손가락 살에 다 묻고 형편없이 발라졌어요ㅎㅎ


그리고 바른지 얼마안되서 설거지 까지 했으니 

말 다했죠ㅎㅎ 젤네일이라 금방 마르긴 했지만

광택이 사라졌네요




부산북구일수 설거지 하는 바램에 조금 밀려있더라구요ㅠ

토니네일 젤광 정말 램프없이도 금방 건조되어서 좋았어요!!!

반짝반짝 광도 나는것 같고~~ㅎ

근데ㅠㅠ 설거지 한번 하고 왔더니...




이런 광택은 어디로 간건지..ㅋㅋㅋ

부산북구일수 제가 설거지할때 갑갑해서 고무장갑 잘 안끼고 하거든요~~

앞으로는 설거지 할때 고무장갑 꼭 끼고 해야할까봐요





이런 내 생활습관 때문에 손이 더 못나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거든요~~ 손을 보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안했는지 알수 있다고 하던데 손만 보면 저는 완전

쌩고생한 사람이 될거예요ㅎㅎ




이러니 네일은 샵에서 받는게 아니라 셀프로 할수 밖에요 ㅎㅎ

여튼 오랫만에 기분전환삼아 셀프네일도 하고 좋았는데...

좀 허접하다는게 흠이네요 ㅋㅋ

샵에가서 제대로 받고 싶은게 간절하지만 시간도

돈도 여유가 없으니 담엔 쉬는날 짬을 많이 내서 이뿌게 

셀프네일 도전해봐야겠어요!!!



부산북구일수 바쁘지 않고 여유롭게 발라준다면 이것보다 더 

이쁘게 바를 자신 있거든요ㅋ

그사이 이쁜 네일아트 디자인 어떤것들이 있는지나

알아놔야겠어요!!




분류없음 2018.01.04 01:51

부산동래일수 반찬이 따로있나

부산동래일수 반찬이 따로있나



안녕하세요! 부산동래일수 올해가 개해라서 그런지 얼마전

친구한테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 받았어요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었는데 자신이 없었거든요

맨날 산책시켜주고 씻겨주고 대소변 뒤처리 해줘

야 한다는게 정말 고민이 많았었는데





부산동래일수 고민끝에 강아지 한마리 분양 받았네요

동물을 키운다는게 엄청 신중해야겠더라구요

친구 강아지 키우는거 옆에서 지켜보니깐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왠만한 책임감가지고는

안되요~ 부산동래일수 아이한명 키운다는 생각으로 강아지를

키워야하는데 저도 이번에 개해이기도 하고

너무너무 키워보고 싶어서 오랜 고민끝에 선택한

일이랍니다~ 친구 말티즈 강아지가 새끼를 여러





마리 낳았는데 그중에 한마리를 분양받은거예요

엄마품에서 잘 크고 잘자라고 있다가 제가 이제

분양해서 키우고 있는데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하얀털이 너무 사랑스럽고 눈망울이 너무 이뻐요

엄청 이렇게 귀엽죠ㅋㅋ




부산동래일수 마치 인형같은 강아지 모습에 보기만해도 흐뭇한

웃음이 나오는데 나중에 훗날 아이를 낳으면

이런기분이겠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답니다ㅋ

아직 강아지를 키우고 한다는게 서툴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지만 동물사랑이 어떤건지 저도 솔선

수범하여 잘~~키워볼려구요







부산동래일수 강아지 처음 데리고 왔을때 이름 짓는게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것 같아요ㅋ

어떤이름이 사랑스럽고 입에 착착 붙을까 고민

만하고 있다가 너무 사랑스럽게 생겨서 블리

라고 지었네요 러블리의 준말 블리예요




부산동래일수 이제 고작 이틀 같이 있었는데 너무 애교도 

많고 내가 주인이라는걸 블리도 아나봐요

이건 친구한테서 뜯어온ㅋㅋ 갈취 해온

블리 간식들이예요~ 








아직 어떤 사료가 좋고

어떤 간식이 좋은지 잘 몰라서 친구한테서 뺏어

왔다고 할까요?ㅎ 부산동래일수 잘먹는거 보면서 앞으로 간식은

어떤걸 사야할지 직접 사볼려구요

블리가 좋아할 간식이나 관심거리는 뭔지 열심히

파악해서 반려견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어요



분류없음 2018.01.03 00:50

부산서구일수 전노선 가능합니다

부산서구일수 전노선 가능합니다





부산서구일수 아들 둘 키운다는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ㅎ

체력도 체력이지만 식성들이 좋아져서 먹는거

만들어주고 사주는게 힘들어요ㅎ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빨리 밥내놓으라고 하지를

않나ㅋㅋ 부산서구일수 우리애들은 그나마 마른편이라 그리 

많이 먹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진짜 먹성 좋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은

정말 존경해야하지 않나 싶어요ㅎ





어제는 또 뭘 먹어야 하나 하다가 그냥 먹기 편한

유부초밥 해먹였어요ㅎ

부산서구일수 우리애들이 다행히 새콤달콤한 음식을 워낙 좋아

해서 유부초밥 좋아하거든요~





밥하기 귀찮을때 유용하게 써먹는게 바로 유부초밥!

그냥 밥이랑 안에 들어간 스프만 넣어서 만들어

주기엔 뭔가 부족한감이 있어서 소고기 다져서 

볶아 넣어줬어요~ 부산서구일수 그랬더니 한끼 식사로 손색

없는거 있죠ㅎ 영양도 만점^^ 맛도 만점ㅎ



아이들에게 더 좋은음식 맛있는 음식 만들어

주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이지만 요즘엔 정말

밥해먹이기 쉽지 않네요ㅎ

부산서구일수 어떤날은 간편하게 고기 구워먹는게 편할때도

있는것 같아요ㅎ 다음주에는 아이들과 함께 햄버거

만들어 먹기로 했는데 잘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원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 자주 사먹었었는데

햄버거병 걸린 뉴스 보고 난뒤로는 햄버거가게 

얼씬도 안했거든요~ 그랬더니 햄버거 먹고 싶다는

아이들말에 그냥 넘기기 그래서 집에서 수제버거




만들어 먹을려구요~ 부산서구일수 소고기 다진거랑 돼지고기 다진

거랑 좀 섞어서 떡갈비 만들고 치즈랑 양파 얇게

썰어올리고 케찹,마요네즈 뿌려서 찹찹하면 엄청

맛있다고 하니까 도전해볼려구요




부산서구일수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데 힘들어도 만들어줘야죠

그나저나 소고기를 얼마나 사야하나..ㅎㅎ

한두개씩만 먹으면 더는 못먹겠죠?ㅎ



아,,,조금 있으면 아이들 방학인데 간식 챙겨

줄거랑 밥 삼시세끼 챙겨먹일거 생각하니 

앞이 캄캄해지네요ㅎㅎ